26년도 첫 반찬 나눔 행사를 2월 5일 진행하였습니다.
3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정성껏 알타리무김치, 양념고추무침, 감자조림, 멸치볶음을 만들었습니다.
알타리무를 직접 다듬고 , 소금에 절이는 과정에서도 함박 웃음으로
서로 도와가면서 함께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 주셨습니다.
또한 직접 작성한 손 편지와 함께 포장하여 탈북 1인 세대에게
사랑과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추운날 이지만 사랑의 반찬 나눔을 통하여 봉사자와 탈북민 모두에게
따뜻한 온정이 가득한 시간들이기를 바래봅니다.
사단법인 류는 26년에도 지속적으로 반찬 나눔 지원 행사를 통해
소중한 마음을 흘려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